2012 Seoul Nuclear Security Summit2012 서울 핵안보 정상회의 기간에 체험관 운영4D 엔터테인먼트의 대표적인 기업 ㈜디스트릭트 홀딩스(www.dstrict.com)가 2012 서울 핵안보 정상회의 기간 동안 세계 정상들과 대표단, 기자단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전통 문화와 앞선 기술을 알리는 5개의 대한민국 홍보관에 체험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우선 서울시 홍보관 체험관에는 세계 최초 사용자 참여 기반의 광고 플랫폼인 스티커스가 설치됐다. 스티커스는 디스트릭트의 기술력과 창의력으로 탄생시킨 차세대 광고 플랫폼으로 멀티터치 스크린을 통해 사진 촬영을 비롯해 데코레이션, 휴대폰 MMS 및 이메일 전송을 할 수 있다. 뿐 만 아니라 터치스크린 밖 공간으로의 사진 전달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또한 지난해 12월부터 올 해 3월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던 세계 최초 체험형 4D 아트파크 ‘라이브파크’를 축소시킨 ‘My rabbit in the Moon’을 문화관광 홍보관에 마련해 참가자들에게 최첨단 아바타 체험을 선사한다. 자신의 몸동작, 얼굴 표정 등이 인식되는 키넥트 센서를 활용해, 자신의 아바타를 만들고 직접 미션을 체험 할 수 있도록 했다.스티커스, ‘My rabbit in the Moon’ 으로 다양한 체험 제공해이번 체험관 운영을 통해 디스트릭트는 한국의 우수한 IT 기술력을 대변함과 동시에 디스트릭트 만의 혁신적인 콘텐츠를 해외에 알리는 기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디스트릭트 관계자는 “먼저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한다.” 라며 “뜻 깊은 자리인 만큼 IT 강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디스트릭트는 3D 홀로그램과 미디어 파사드 등의 최첨단 기술을 공연, 전시, 게임 등 다양한 분야와의 접목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4D 콘텐츠와 플랫폼을 구현하는 기업으로, 대표적인 사례로는 초대형 멀티터치 스크린 광고 플랫폼 스티커스, 4D 아트파크 라이브파크가 있다.